빗길 안전운전 요령
    작성자 : 자동차보험료비교견적 관리자 등록일 : 2017.03.30 조회수 : 35


빗길 안전운전 요령


빗 길이나 젖은 노면은 20~50% 이상 감속 운행한다.


빗 길에서는 양호한 상태의 도로별 법정 제한속도에서 20% 이상 감속해야 한다. 예를 들면 100km/h 도로는 80km/h, 80km/h 도로는 64km/h가 법정 제한속도가 된다. 또한 커브도로는 커브진입 전에 충분히 감속해야 미끄러지는 사고를 예방할 수 있다. 그리고 장마철에 폭우나 물 안개로 가시거리가 100m 이내인 경우는 50% 이상 감속해야 한다.


젖은 노면에서 안전거리는 곧 생명거리이다.

젖은 노면은 속도가 빠를수록 급제동시 정지거리가 길어지는데 대개 마른 노면과 비교하면 약 40~50% 더 길어진다. 따라서 가장 많은 사고유형인 차량 추돌사고나 차로 변경 중 측면 접촉사고를 예방하기 위해서는 충분한 안전거리가 꼭 필요하다.
마른 노면과 젖은 노면의 정지거리 : 저속(40km/h)은 약 24~25m로 비슷
마른 노면과 젖은 노면의 정지거리 : 고속(80km/h)은 마른 노면 약 60m, 젖은 노면은 약 84m로 40%(24m) 더 길어진다.
정지거리=반응거리(공주거리)+제동거리


비가 오면 꼭 전조등을 켜고 운행한다.

자동차 전조등은 주·야간 모두 켜는 것이 바람직하고, 특히 비가 오면 꼭 전조등을 켜고 운행하는 것이 안전하다. 보행자는 비가 오면 가까운 곳에서 무단횡단하고자 하는 욕구가 증가 하므로 매우 주의해야 하고, 전조등을 켜면 차대 차 사고는 물론 차와 사람이 부딪히는 사고예방에도 큰 도움이 된다.
물 웅덩이를 통과하면 브레이크가 밀린다.
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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