新신차는 무리시키지 말고 다뤄야 합니다(1)
    작성자 : 자동차보험료비교견적 관리자 등록일 : 2018.06.28 조회수 : 42

新신차는 무리시키지 말고 다뤄야 합니다.


모든 물건은 새로 받아서
내게 맞게 길을 들여야 제 기능을 발휘합니다.
신차도 그러한데요.

하지만 잘못된 상식으로
신차를 잘 길을 들이는 것이 아니라
혹사를 시키는 것은 안 좋습니다.


★ 새 차 받자마자 장거리를 달리는 것은 금물.

새 차는 제작사에서 이미 기본적인 주행테스트를
모두 마친 후에 출고됩니다.

받아서 길을 들인다고 시속 100km/h 이상으로
장거리를 달리는 것은 새 엔진을 혹사시켜
수명을 단축시키게 되니 주의하시기 바랍니다.

★ 취급설명서의 내용을 숙지하는 것이 좋습니다.

새로 산 모든 차에는 그 차의 ‘사용설명서’와
‘자가정비안내서’라는 2종류의 소책자가 있습니다.

설명서에는 해당차량의 제원과 각종부품의 명칭,
기능, 조작요령 등 차와 관련된 많은 내용들이
상세하게 기록되어 있어, 요일교환 주기나
소모품교환시기 부분점검방법 등은
이 설명서를 기준으로 하는 것이 가장 믿을 수 있습니다.


항간에 떠도는 잦은 오일교환주기나
소모품 교환주기 정보보다는
전문가들이 테스트를 거쳐 나온
설명서를 참고하는 것이 바람직합니다.
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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